지난주 국회에 이어 11월 4일에서 6일까지 <고통의 곁, 곁의 고통> 전시회가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개최되었습니다.
이번 전시는 센터와 경기도,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공동주최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습니다.

경기도청 전시 기간 동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시장을 방문하여 작품을 전시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, 재난피해자들의 고통과 그 곁을 지키는 이들의 이야기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습니다. 도지사는 학생 작가들의 진솔한 작품 세계를 격려하고, 재난피해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.
이번 전시는 경기도청에서 열려 재난참사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곁을 지키고, 젊은 세대가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회적 연대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되었습니다.

이번 전시는 센터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함께 만든 수업 <참사와 서사>를 통해 재난피해자를 만난 청년 작가들의 만화 콘텐츠로 구성되었습니다. 황정인, 호밬, 정시현, 임성은, 이다원, 신종태, 비명, 박서진, 무니, 김수연 등 10명의 참여 작가들이 재난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습니다.
이번 전시는 다음 주에는 별들의 집( 2025년 11월 11일(화) ~ 11월 21일(금))과 수원평생학습관 및 청룡도서관(11월 10일(월)~ 12월 중순)로 이어져 개최될 예정입니다.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지난주 국회에 이어 11월 4일에서 6일까지 <고통의 곁, 곁의 고통> 전시회가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개최되었습니다.
이번 전시는 센터와 경기도,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공동주최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습니다.
경기도청 전시 기간 동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시장을 방문하여 작품을 전시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, 재난피해자들의 고통과 그 곁을 지키는 이들의 이야기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습니다. 도지사는 학생 작가들의 진솔한 작품 세계를 격려하고, 재난피해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.
이번 전시는 경기도청에서 열려 재난참사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곁을 지키고, 젊은 세대가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회적 연대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되었습니다.
이번 전시는 센터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함께 만든 수업 <참사와 서사>를 통해 재난피해자를 만난 청년 작가들의 만화 콘텐츠로 구성되었습니다. 황정인, 호밬, 정시현, 임성은, 이다원, 신종태, 비명, 박서진, 무니, 김수연 등 10명의 참여 작가들이 재난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습니다.
이번 전시는 다음 주에는 별들의 집( 2025년 11월 11일(화) ~ 11월 21일(금))과 수원평생학습관 및 청룡도서관(11월 10일(월)~ 12월 중순)로 이어져 개최될 예정입니다.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